필라델피아 식당 실내 식사, 10월 2일부터 수용 정원의 50%까지 확장!

확장된 실내 식사에 대한 펜실베니아 주 규정에서는 식당이 온라인으로 자체 인증 양식을 작성해야 하며, 또한 다음을 포함한 안전 지침을 계속 따라야 한다.

  • 테이블 간 간격은 6피트(약 2미터) 떨어져 있을 것.

  • 한 테이블에 인원은 최대 4명까지 제한할 것.

  • 바에는 좌석을 배치하지 않을 것.

  • 서빙하는 직원들은 마스크와 안면 보호대를 착용할 것. 

또한 식당은 창문과 문을 열거나 냉난방 시스템을 개선하여 환기를 개선해야 한다.

주류 제공은 11시까지만 가능하며, 고객은 모든 주류를 자정까지 모두 소비해야 한다.

이 지침은 자체 인증을 받고 정원이 50 %로 증가하는 식당과 25%를 유지하기로 선택한 식당 모두에 적용된다.

주류 면허가 있는 바, 식당 또는 호텔에서 테이크 아웃 주류 판매 및 칵테일의 임시 판매에 대한 요구 사항은 변경되지 않는다.

하지만 확진자가 증가할 경우 일부 지침이 변경될 수도 있다. 

한편 이에 앞서 필라델피아를 제외한 펜실베이니아 전역은 지난 9월 21일부터 이미 식당의 수용 정원을 50%까지 허용되어 적용해 오고 있지만 필라델피아 지역만 25%까지 허용되어 왔다.

이때 당시 필라델피아 보건 국장 토마스 팔리(Thomas Farley) 박사는 확진자 수가 계속 감소하면 시는 10월을 목표로 50%까지 허용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필라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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