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펜실베니아, 12월 12일부터 발효되었던 ‘코로나 추가 제한 조치’ 1월 4일 해제한다..

펜실베니아, ‘코로나 추가 제한 조치’ 1월 4일 오전 8시에 해제.. 

필라델피아의 ‘코로나 추가 제한 조치’는 1월 15일까지 계속 유지..

코로나 구제금 개인당 최대 $600, 이미 지불 시작..

 

지난 12월 12일부터 발효되었던 펜실베니아의 ‘코로나 추가 제한 조치’가 더 이상 연장되지않고 1월 4일 오전 8시부로 해제된다고 탐 울프(Tom Wolf) 주지사가 오늘(수) 발표했다.

12월 12일부터 발효되었던 제한 조치 자세히 보기

따라서 그동안 금지되었던 식당 실내 식사 및 체육관 이용이 가능해지고 실내 모임 및 야외 모임 제한 인원도 대폭 완화될 예정이다.

하지만 주 전체 마스크 착용 의무, 서비스 수용 인원 제한, 식당 자체 인증에 따른 수용 인원 제한 등 12월 12일 이전에 시행된 모든 제한 조치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11월 25일부터 발효되었던 제한 조치 자세히 보기

7월 16일부터 발효되었던 제한 조치 자세히 보기

펜실베니아 주정부는 이번 12월 동안의 추가적인 제한 조치로 지난 12월 초 폭발적으로 증가한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12월 말에 접어들면서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말하며, 이번 추가적인 제한 조치가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반면에 펜실베니아와는 독립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필라델피아의 ‘코로나 추가 제한 조치’는 여전히 1월 15일까지 계속 유지된다.

한편, 최근 통과된 코로나 구제 법안에 따라 대부분의 미국 가정이 받게되는 개인당 최대 $600의 지불금이 이미 12월 29일(화) 저녁부터 수백만 명의 미국인에게 지급되기 시작했다고 스티븐 므누친 재무 장관이 발표했으며, 일부는 이미 은행 계좌로 입금되었고, 정부에 등록된 은행 계좌가 없는 개인들에게는 수표를 발송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필라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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