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필라델피아한인회, 펜실베니아 아시안상공인협회 우수 비영리 단체 모범상 수상!

대필라델피아한인회 샤론 황 회장(오른쪽)과 심수목 이사장(왼쪽)

한인단체 최초로 대필라델피아한인회 우수 비영리 단체로 선정돼..

대필라델피아한인회(회장 샤론 황)는 그동안 타 아시아계 미국인 단체들 및 지도자들과 연계하여 대필라델피아 지역의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여러 활동을 펼쳐오던 중, 지난 12월 3일(목) 아시안상공인협회(Asi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로 부터 모범 비영리단체로 선정되어 우수 비영리 단체상을 수상하였다.

아시안상공인협회는 연례 시상식에서 매년 비영리 단체 한 곳을 선정하여 우수 비영리 단체상을 수여하는데, 올해에는 대필라델피아한인회가 우수 비영리 단체로 선정되어, 비영리 한인단체로는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난 1년 동안 대필라델피아 한인회(KAAGP)는 한인 커뮤니티를 돕기위해 100여명의 지역 사회 지도자와 자원봉사자 및 한인 단체들과 협력해 왔으며, 2020년 3월 7일에는 한인 커뮤니티 COVID-19 비상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일일 브리핑, 자원 업데이트, COVID-19 업데이터 및 언론 매체와의 소통 링크 기능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를 지원하였다.

▲ 아시안상공인협회로 부터 수상한 우수 비영리 단체상 상장

또한 다양한 소위원회를 결성하여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 COVID-19 특별 구호 기금 모금 캠페인, 보조금 지원위원회, 2020 인구조사 캠페인, 2020 선거 참여 독려 캠페인 등 긴급 및 콜 센터위원회를 실행해 왔다.

뿐만 아니라, 필라델피아 한인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필라델피아에서 폭동과 약탈로 손실을 입은 한인 사업체들이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고, 이에 많은 업체들이 Merchant Fund에 지원금을 신청하고 수령할 수 있었다.

샤론 황 한인회장은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인 비영리단체로 모범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으며 이는 필라델피아 모든 동포사회의 상이기도 합니다. 이에 협력하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과 단체장들 및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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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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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필라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