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과 함께하는 한글문화큰잔치 개최한다.

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협의회(회장 김정숙)는 오는 10월 10일(토)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한글날 기념행사 <온 가족과 함께하는 한글문화큰잔치>를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학생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년과는 달리 대회 형식을 탈피하고 백일장, 짧은글짓기, 한글디자인, 그림그리기, 한글타자연습의 다섯 마당이 마련되었다.

참가자가 관심분야와 한국어 실력에 맞는 마당을 선택하고, 주어진 과제를 가족과 함께 완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마지막 순서로 온라인 한국어 교육 시대에 요구되는 한글타자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신설한 한글타자대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회는 한글과 컴퓨터의 후원으로, 학생들에게 재미를 더하기 위해 게임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한국부 (한국에서 1년이상 공교육 이수자) 모둠 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은 점수에 따라 1등급부터 5등급까지 한글타자게임 점수가 개제된 등급인증서를 발급받을 예정이다.

(문의: 정안젤라 총무 201-753-8563, mac@naks.org, 상세내용: https://conta.cc/2RTzolR 홈페이지: naksmac.org)

 

[필라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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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동중부지역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