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지보드가 제안하는 장학금 신청서 작성 요령

  1. 장학금 정보 검색을 서둘러라.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많이 먹을 수 있다는 말이 여기서도 통한다. 정보를 일찍 검색하면 준비할 시간도 확보할 수 있고 그만큼 많은 선택권도 주어진다. 적어도 12학년이 시작되는 가을에는 검색을 마치기를 권한다.

  1. 의문이 있을 경우 즉시 알아보라.

자격 조건에 의문이 있을 경우에는 지체없이 장학금 제공자에게 연결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1. 지원서류를 잘 정리하라

장학금 별로 필요한 지원 서류를 잘 정리하고 달력에 마감일을 정리해둔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인터뷰나 오디션, 포트폴리오 등을 요구할 수 있으니 이런 것도 준비해둔다.

  1. 지원서류를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본다.

컴퓨터를 통해 스펠링이나 문법이 틀리지 않았는지 재차 검토한다. 또한 에세이는 부모나, 선생님, 친구들에게 읽어보게 해 평가를 받는다.

  1. 빈 칸을 남겨두지 마라.

장학금 지원서에 잘 모르는 항목은 빈칸으로 제출하지 말고 주최측에 문의해서 채우도록 한다.

  1. 요청 서류를 정확히 준비한다.

에세이를 필요 이상으로 길게 쓰거나 요청한 서류가 아닌데도 이것저것 끼워넣지 말아야 한다.

  1. 똑바른 글씨로 작성한다.

모든 서류 특히 에세이의 경우 타이프를 하는게 좋으며, 직접 쓸 때에는 또박또박 써서 알아보기 쉽도록 한다.

  1. 모든 서류는 보내기 전에 1부씩 복사해 둔다.

배달 사고가 났을 때 재빨리 다시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서류를 보내기 전에 1부씩 복사해 둔다.

  1. 지원서는 두세번 검토하라.

표지나 에세이 같이 어느 장학금 종류든 반드시 필요한 서류의 경우 복사해 두고 여러번 쓰게 되는데, 그럴때 특히 서명이나 날짜 등을 두세번 검토해 오류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1. 마감일을 엄수하라.

마감일을 반드시 지키고, 수신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메일로 보내도록 한다.

 

source: https://www.radiokorea.com/uslife/scholarship.php